워치에서 타수 세기
홀마다 샷·퍼팅·벌타(OB, 해저드)를 버튼 하나로 기록합니다. 잘못 누르면 바로 되돌리고, 홀이 끝나면 파 대비 결과를 마스코트가 알려 줍니다.

필요한 것만 세 가지로 줄였습니다. 나머지는 앱이 알아서 셉니다.
홀마다 샷·퍼팅·벌타(OB, 해저드)를 버튼 하나로 기록합니다. 잘못 누르면 바로 되돌리고, 홀이 끝나면 파 대비 결과를 마스코트가 알려 줍니다.

공 앞에서 잠깐 서고 홀까지 걸어가면 걸음으로 거리를 잽니다. 오르막·내리막도 함께 남습니다. 위치 권한을 켜면 샷 사이 거리도 기록됩니다.

스코어카드를 찍으면 홀별 타수를 읽어 옵니다. 읽은 값은 저장 전에 칸마다 확인하고 고칩니다. 하루 3장까지.

최근 5경기 평균, 타수 추세, 약한 파와 3퍼트율. 라운드마다 스코어카드로 홀별 기록을 봅니다.




처음 한 번만 골프장을 고르면, 그다음은 손목에서 끝납니다.
골프장을 검색해 코스와 티를 고릅니다. 라운드가 워치로 넘어갑니다.
샷은 치기 전에 한 번. 그린에 올라가면 쓸어 올려 퍼팅 모드로 바꿉니다.
결과가 자동으로 폰에 쌓입니다. 평균·추세·약한 파를 확인합니다.
라운드 기록은 폰과 워치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는 것은 스코어카드 사진(읽은 뒤 저장하지 않음)과 골프장 검색어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