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북

Apple Watch · iPhone

손목을 한 번 누르고,
샷을 치세요.

카트에서 폰을 꺼내 적지 않아도 됩니다. 워치에서 샷 하나씩 누르면 홀별 타수·퍼팅·벌타가 쌓이고, 걸음으로 퍼팅 거리를 잽니다. 끝나면 iPhone에서 평균과 추세를 봅니다.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무료 · iOS 18 / watchOS 11 이상 · 계정 없음
워치 홀 화면 — 파 4, 3타째, 남은 거리

라운드 중엔 워치만, 끝나면 폰에서.

필요한 것만 세 가지로 줄였습니다. 나머지는 앱이 알아서 셉니다.

워치에서 타수 세기

홀마다 샷·퍼팅·벌타(OB, 해저드)를 버튼 하나로 기록합니다. 잘못 누르면 바로 되돌리고, 홀이 끝나면 파 대비 결과를 마스코트가 알려 줍니다.

홀 결과 — 파 대비 표시

걸음으로 재는 퍼팅 거리

공 앞에서 잠깐 서고 홀까지 걸어가면 걸음으로 거리를 잽니다. 오르막·내리막도 함께 남습니다. 위치 권한을 켜면 샷 사이 거리도 기록됩니다.

퍼팅 거리 측정 — 걷는 중

지난 라운드는 사진으로

스코어카드를 찍으면 홀별 타수를 읽어 옵니다. 읽은 값은 저장 전에 칸마다 확인하고 고칩니다. 하루 3장까지.

사진으로 등록 — 읽은 타수 확인

iPhone에서 보는 기록과 통계

최근 5경기 평균, 타수 추세, 약한 파와 3퍼트율. 라운드마다 스코어카드로 홀별 기록을 봅니다.

홈 — 최근 라운드와 평균, 추세 그래프
홈 · 평균과 추세
스코어카드 — 홀별 타수와 퍼팅
스코어카드
골프장 검색
전국 골프장 코스
사진으로 등록
사진으로 등록

이렇게 씁니다

처음 한 번만 골프장을 고르면, 그다음은 손목에서 끝납니다.

1

iPhone에서 라운드 만들기

골프장을 검색해 코스와 티를 고릅니다. 라운드가 워치로 넘어갑니다.

2

워치에서 치기 전에 누르기

샷은 치기 전에 한 번. 그린에 올라가면 쓸어 올려 퍼팅 모드로 바꿉니다.

3

18홀 끝나면 폰에서 보기

결과가 자동으로 폰에 쌓입니다. 평균·추세·약한 파를 확인합니다.

사용 가이드 전체 보기

계정도, 광고도 없습니다.

라운드 기록은 폰과 워치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는 것은 스코어카드 사진(읽은 뒤 저장하지 않음)과 골프장 검색어뿐입니다.

  • 위치·걸음·건강 데이터는 워치 안에서 거리 계산에만 쓰입니다
  • 회원가입 없이 설치하자마자 씁니다
  • 없는 골프장은 앱에서 등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 전문 보기

다음 라운드부터 손목으로 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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